엄마랑 나는 회사가고 학교가니깐아침일찍 나가서 밤에들어오는데할머니가 집에있는단 말이야밖에 잘 나가지도 않고근데 오늘 엄마랑 같이 집왔는데도어락이 위로 열려있는거;;전에도 이런적 있었거든집에들어와서 할머니한테 외출했거나누가 집에 왔었냐고 물어보니깐 그런적없데도어락원래 위로올리면 소리나잖어그런 소리도 못들었데이게 무슨 일이냐경찰한테 순찰강화해달라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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