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4시44분일때 시계를 보면 죽는다거나 귀신이나온다는식의 말을 하곤 한다.
우스갯소리로 혹은 다른 사람을 겁주려고 하는 경우도 있을거고 어떤사람은 실제로 불길한 느낌을 받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진실은 무엇일까?
내 생각은 이렇다.
4시 44분일때 시계를 보면 심장마비에 걸린다.
단, 저 조건을 충족시키는게 생각보다 까다롭다.
먼저, 오전과 오후중에 오전이어야 한다. 오후는 편의상 4시라 부르는것이고 사실은 16시이기때문이다.
또한, 아날로그 시계는 안된다. 디지털 시계여야 만한다
그래야 숫자 4의 가지런한 모습을 한눈에 볼수있기때문이다. 거기에 한가지더, 이건 거의 밝혀지지 않은 사실인데, 정확히 말하면 4시44분40초여야 한다. 왜냐고?            

\" 04:44:40 \"

바보가 아니라면 알아챘겠지만 굳이 설명을 하자면
4가 4게가 모여 더욱 강력해지고 거기다 양쪽이 대칭을 이룸으로써 완전해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기다려서 억지로 보는건 의미가 없고
아무생각없이 시계를 봤는데 저시각이어야 효력이 발생한다.
이를 염두에두고, 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길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