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으레 인간만의 것이라고 알려져있다.
고등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만이 스스로의 생명의 불을
끌 수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동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생명 연장을 위한 영양섭취를 그만둔다.
북극쥐 레밍의 집단 자살 사건을 알고 있는가?
레밍은 어느 시기 과도하게 개체 수가 늘어나자
매우 신기한 행동을 했다
몸이 약한 개체부터, 차례로 바다로 몸을 던져 자살한 것이다.
과연 어째서 그런 것일까?
한 종족이 과도하게 수가 늘어나게 되면
자연의 법칙에 따라 그 개체 수를 조절하려고 하게된다.
특히나 천적이 없는 지금 인간의 경우,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늘어나 현재 인구는 70억에 달한다.
멀지않은 미래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인간이란 종족은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열등한 개체부터 차례로 의문의 자살을 시도할 것이다.
자신도 이유를 모른체 자살을 하게 될것이다.
스스로를 채찍질 하라.
그리고 좀 더 우월한 개체로서 존재하라.
그것이 앞으로 다가올 재앙을 피하는 법이다.
고등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만이 스스로의 생명의 불을
끌 수 있다고 말이다. 하지만 동물도 일정 수준 이상의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생명 연장을 위한 영양섭취를 그만둔다.
북극쥐 레밍의 집단 자살 사건을 알고 있는가?
레밍은 어느 시기 과도하게 개체 수가 늘어나자
매우 신기한 행동을 했다
몸이 약한 개체부터, 차례로 바다로 몸을 던져 자살한 것이다.
과연 어째서 그런 것일까?
한 종족이 과도하게 수가 늘어나게 되면
자연의 법칙에 따라 그 개체 수를 조절하려고 하게된다.
특히나 천적이 없는 지금 인간의 경우,
기하급수적으로 인구가 늘어나 현재 인구는 70억에 달한다.
멀지않은 미래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인간이란 종족은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열등한 개체부터 차례로 의문의 자살을 시도할 것이다.
자신도 이유를 모른체 자살을 하게 될것이다.
스스로를 채찍질 하라.
그리고 좀 더 우월한 개체로서 존재하라.
그것이 앞으로 다가올 재앙을 피하는 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