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 귀신들이 있어서 집을 빨간색 문으로 막아뒀음. 막아두고  안심하고 있는데

빨간 귀신 2명이 문을 통째로 먹으면서 들어옴. 삼켯다는 표현이 맞을수도

나는 꿈에서 무서운장면 나오면 바로 이건 꿈이다 자각하고, 머리에 존나게 힘주면서 깨어남. 이때도 존나 무서워서 바로깸

근데 몇분 뒤에 다시 졸려서 잤는데, 아까 귀신 2명이 이야기를 하고있는거임 서로 막 이야기를 하다가(뭔 얘긴지는 기억안남)
갑자기

"들어왔다" 라고 함. 그러면서 바로 손을 머리위로하고 존나 흔드는거야 제자리에서 뛰면서 소리도 지름 근데 이 소리가 으악!!이런소리가 아니라 돌고래고음? 그렇게 지름 자신들이 이야기한거를 숨기는 듯한 의도였던거 같음

다시 바로 머가리에 힘 빡 주고 깨어나서 글 씀
지금 이불 몸 다 땀에 찌들었다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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