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리가 너무 생생해서 들려드릴게요
낡은건물이 있었다 건물 내부는 2층 구조로 되있었다
1층에 계단이있어서 2층으로 올라가면 예배당이있었다 교회로 추정되는 건물이었다
지나가던 노인이 말하기를 이 교회는 예로부터지금까지 행하고있는 전통이 있었데
그 전통은 이 교회에서 선사하는 은예복과 금예복을 각각 입은 2명의 사람이 새볔1시에 교회를 순찰하는 전통이다
중요한것은 이 두사람은 그냥 걷는 것이 아니다
수레를 끌어야한다
은예복을 입은 사람이 수레를 끌면 금예복을 입은 사람은 그 수레위에 몸을 맡기기만하면되고 그대로 1층 계단을 올라가 2층을 순찰하고 되돌아 오면된다
노인은 설명한뒤에 주의사항을 알려주었는데
절대로 반드시 금예복을 입은 사람이 수레에 타야한다.그렇지 않으면 건물내부는 질서가 무너지고 기괴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래서 나는 노인이 말한대로 지금 은예복을입고 금예복을 입은 사람과 함께 순찰을했다
물론 호기심이 많은 나는 노인의 말을 어기고 은예복을 입고 수레에 몸을 맡기고 금예복을 입은 사람이 수레를 끌었다
시계를 보았다
am01:00
정확히 1시였다
"들어가요"
금예복을 입은 사람에게 말했다














내가 잘못본건지 두눈을 깜빡였다 건물안은 낡은 가구들이어야할텐데....
세련된 보랏빛으로 물들인 계단과 바닥은 나무재질이아닌
새하얀 대리석바닥이었다
"@#₩/>♡₩#"
2층 예배당에서 피아노 소리가들렸다

금예복을 입은 사람은 수레를 끌으며 급히 계단위로 올라갔다













계단에서 공기가 무거워지더니 숨쉬기힘들었다 경고같은건가....무시하고 2층 문을 열고 들어갔다
2층 내부는 의외로 아무런 변화가 없었는데 단상위에 피아노를 연주하는 사람이 보였다 고개를 숙이고 연주를 하니 얼굴확인이 힘들었다

"지금순찰시간입니다...규율위반입니다 피아노 건반에서 손때고 나오세요!"
나는 그렇게 말했다. 그런데 금예복을 입은 사람이 눈에띄게 몸을 떨더니
"히이익"
곧바로 뒤돌아 도망쳤다
"어디가세요"
나는 혼자서라도 수레를 끌으려고 수레에서 내렸다
그리고 다시 피아노가 있는쪽을 보는데
.......피아노를 치던사람이 고개를 들었다














얼굴은 광기가 넘치다못해 사람의 얼굴을 가지긴했으나 사람이라고하기에는 입과 눈이 너무 컸다
그 큰 입으로 씩웃으며 입을 였었다
"₩♤☆%@₩#%"
으애ㅓㅓㅓㅓㆍㄱ흐에엑
나는 급히 도망쳤다
잠깐 뒤돌아보는데....












연주를 그만두고 나를 쫒아왔다 그리고 하는 말이...













가지마!!!나대신 이 꿈속에서 연주좀 해줘!!!!!!!!!!!!!!!!!!













으핫!!!!!
잠에서 깨어났고 곰곰히 노인이 한말이 갑자기 떠올랐다
"예전에 웬 한아이가 규율을 어기고 순찰을 돌다 행방불명 되었으니까 이상한 생각말고 순찰 똑바로 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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