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진짜 특이한 게
블랙메탈 이라는 공포 음악이
딱히 마이너한 장르가 아니었다는 것이지.

노르웨이는 블랙메탈 밴드가 1위 먹기도 하고
오히려 대중적인 음악에 가까웠다.

공포문화 발달한 일본도 노르웨이처럼
블랙메탈 밴드가 1위 먹고 인기 끈 일은 없었지.

노르웨이처럼 블랙메탈 같은 공포를 다루는 음악이
대중화 될 수는 없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