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영상이 일본에서 최고 인기라는 '베이비메탈' 음악인데

진심 초딩도 아니고 저딴 게 음악이라고 인기 끄는 일본인들이 이상하다..


일본문화 개방되기 전에는


일본문화 개방하면 일류 불어서 한국 대중문화 다 망한다고 걱정하는 사람 많았는데

막상 개방하니까 웬걸?

오히려 일본에서 한류가 크게 불었다.


동방신기, 장근석,카라 등의 한국 가수들이 일본에서 큰 인기 끌었었다.

물론 기레기 들이 과장한 것도 있긴 한대 아시아에서 한류 인기 있는 것은 사실이지.


음악,영화 모두 오히려 한국이 일본보다 더 인기 끌어서 일본에서 한류 불었고

유일하게 망한게 만화 시장인데 만화도 웹툰으로 되살아나고 있지.


일본애들 문화 보면은 이상한게. 섬나라 특유의 '갈라파고스 문화'가 너무 강한 것 같아.

같은 섬나라지만 영국은 그래도 대륙이랑 많이 직접적인 교류를 해서 폐쇄성이 덜한데

일본은 직접적인 교류가 적다 보니까 섬나라 특유의 갈라파고스 문화가 너무 심한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 문화가 잘나가다가 스스로 병신되는게 너무 많음.

음악도 옛날에는 엑스제펜, 아무로 나미에 처럼 음악성 있는 가수들 많았는데

지금은 ak48인지 랑 베이비메탈 같은 초딩들이 듣는 오타쿠 음악이나 하고 있고


영화도 과거에는 '그남자 흉폭하다', '소나티네' '복수는 나의것(감독:이마무라 쇼헤이" 같은

작품성 좋은 영화들 많았는데


지금은 한국 영화에 뒤쳐져서 만화같은 영화들이나 나오고


일본 만화도 옛날에는 공각기동대, 베르세르크 같은 작품성 뛰어난 만화들 많았는데

지금은 러브라이브나 케이온 같은 괴상망찍한 오타쿠 만화만 나오고 있다.


섬나라 특유의 갈라파고스 문화가 너무 심해서 그런지

영화,음악,만화 할 것 없이 잘만들다가도 점점 오타쿠화 되고 이상해짐.


2차대전때 임팔 작전 같은 뻘짓들도 그렇고 일본문화가 좀 이상하다고 느끼는게

섬나라 특유의 폐쇄성이 너무 심해서 그런 것 같아.


그래서 문화들도 잘나가다가 스스로 이상해져서 망하더라.


일본놈들 음침하고 잔인한 구석이 있고

이지메 심한데


일본놈들 겉고 속 다르고

강자한태는 약하고 약자한태는 강한 비열한 습성있으니까

혹시 일본학교가서 일본놈들이 이지메 시킬려고 하면은

두둘겨 패버려라. 일본놈들 싸움 좆나게 못한다.


강한모습 보여줘야지 약한모습보이면 밥으로 아는게 일본놈들이다.

싸움 좆나게 못하니까 쫄 필요도 없고. 괜히 일본에서 한국인이 싸움 잘한다는

말 생긴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