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귀신 한번도 봐본적없음.
일끝나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빼려고 예열하고 나오는데
엘레베이터 옆쪽으로 작게 골목?형태로 계단으로 이어지는 곳이있는데
지나가면서 곁눈질 비슷하게 흰색 사람 형체가 보였음.
그냥 무의식적으론 마네킹인가 싶으면서 자연스럽게 지나갓는데
생각할수록 이상한거야.
리얼 그냥 흰색 사람 느낌이였음.
후진해서 확인해볼까 싶엇는데 지하주차장 올라가는와중에 후진해서 뺄수도없고..
확인 못하고 온게 제일 아쉽
태어나서 귀신 한번도 봐본적없음.
일끝나고 지하주차장에서 차를빼려고 예열하고 나오는데
엘레베이터 옆쪽으로 작게 골목?형태로 계단으로 이어지는 곳이있는데
지나가면서 곁눈질 비슷하게 흰색 사람 형체가 보였음.
그냥 무의식적으론 마네킹인가 싶으면서 자연스럽게 지나갓는데
생각할수록 이상한거야.
리얼 그냥 흰색 사람 느낌이였음.
후진해서 확인해볼까 싶엇는데 지하주차장 올라가는와중에 후진해서 뺄수도없고..
확인 못하고 온게 제일 아쉽
그거 문방구에서 500원짜리 공포집에 있는 밥풀 이야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