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013년인데(아니면2012) 플레이스토어에 괴담앱에서 본거다
지금은 찾을수가없음... 당시봤을땐 상당히 충격이었다
이거ㄹㅇ 다시읽고싶은데 아는사람 제목 제보좀
그리고 기억이 거의 안나서 개연성이상한건 넘어가주라.
대략 설명해보면
신을믿는 한 남자가있음. 서두에 무슨 자신의죄를 사해달라
나는 신만의지한다 이런내용 있었던거같은데 확실하진않고...
여튼 신의이끌림으로 자신의 모교로찾아감(꿈에서 신이 가라고했던거같음)
근데 거기서 교실을꽉채운 학생들과 함께 한 여교사가 낸 시험을 보게됨. 이 여교사는 만화처럼 초능력부려서 막죽일수있음
그래서 자신이 총5번의시험을 내는데통과하지못한 학생은 죽인다고함. 통과조건은 시험 80점이상맞는것(첫번째시험부터 하위귄학생 죽이고 마지막엔 다죽다함)
주인공이 첫번째시험을보는데 첫번째장은 전혀이해할수없는 손도못대는 문제들밖에없는데 나머지장들은 48+56같은 개쉬운 사칙연산밖에없음(모두객관식)그래서 첫번째장은 1번으로 다찍고
나머지장은 다맞춤 결과를보니 주인공은 한 70점정도맞고 시험통과못함
하위권애들은 머리에 칼베이고 염산뿌려지고 잔인하게 죽임
그리고 두번째시험을봤는데 첫번째시험이랑 똑같은시험지임
그래서 이번에는 첫번째장 2번으로다찍고 나머지장 다맞춤
결과는 또 70점맞고 시험통과못함
3번째,4번째 시험도 똑깥은시험지여서 각각 첫번째장을 3번,4번으로 찍었는데 또 70점나옴
주인공 멘탈나가는데 주위에시험보는 쌍둥이 둘이 계속키득임주인공은 의아했지만 마지막시험에서 5번으로찍으면 되니까 안심함. 근데 마지막시험지는 주관식으로 5문제가 나옴
다는 기억안나고, 00년00월 00일 어디있었습니까?
00이란 여인을 아십니까? 00을 강간했습니까?쌍둥이를 아십니까? 이런 질문들이나옴. 순간 주인공의 과거의 죄악이 떠오름
주인공앞에 여교사는 과거,자신이 강간해서 목졸라죽인 여자였던거임. 주인공은 자신의범행을생각하며 답을적는데 마지막문제인 '몇명을죽였습니까?'에 1명이라고적음.
그랬더니 여교사가 틀렸다고 주인공 죽이려함. 알고보니 옆에같이시험보던 쌍둥이도 여교사가 임신한쌍둥이고 주인공이 같이죽인거임. 그래서 총3명죽인거
그리고 첨에 학교로오라한것도 신의목소리가아니라 여교사가오라한게 밝혀짐
주인공은 교실밖을뛰쳐나가지만 염산맞다가 어찌어찌해서 창고뒷문인가까지 가서 탈출한줄알았는데 문열었더니 불로 길이뒤덮힘. 키득대는 쌍둥이가 계단을내려오는 소리들리면서끝남
--------------------------
내가 글을병신같이쓰긴했는데 원문읽어보면 몰입감오진다
내가 그 어린나이에 이거읽고 한낮에 공포에떨음(윗글이란 다르게 원문은 잔인하게 묘사오졋음)
이거 읽어본놈 나만있진않을텐데 아는놈 또있냐?
꼭 다시읽어보고싶은데 아는놈없노..
지금은 찾을수가없음... 당시봤을땐 상당히 충격이었다
이거ㄹㅇ 다시읽고싶은데 아는사람 제목 제보좀
그리고 기억이 거의 안나서 개연성이상한건 넘어가주라.
대략 설명해보면
신을믿는 한 남자가있음. 서두에 무슨 자신의죄를 사해달라
나는 신만의지한다 이런내용 있었던거같은데 확실하진않고...
여튼 신의이끌림으로 자신의 모교로찾아감(꿈에서 신이 가라고했던거같음)
근데 거기서 교실을꽉채운 학생들과 함께 한 여교사가 낸 시험을 보게됨. 이 여교사는 만화처럼 초능력부려서 막죽일수있음
그래서 자신이 총5번의시험을 내는데통과하지못한 학생은 죽인다고함. 통과조건은 시험 80점이상맞는것(첫번째시험부터 하위귄학생 죽이고 마지막엔 다죽다함)
주인공이 첫번째시험을보는데 첫번째장은 전혀이해할수없는 손도못대는 문제들밖에없는데 나머지장들은 48+56같은 개쉬운 사칙연산밖에없음(모두객관식)그래서 첫번째장은 1번으로 다찍고
나머지장은 다맞춤 결과를보니 주인공은 한 70점정도맞고 시험통과못함
하위권애들은 머리에 칼베이고 염산뿌려지고 잔인하게 죽임
그리고 두번째시험을봤는데 첫번째시험이랑 똑같은시험지임
그래서 이번에는 첫번째장 2번으로다찍고 나머지장 다맞춤
결과는 또 70점맞고 시험통과못함
3번째,4번째 시험도 똑깥은시험지여서 각각 첫번째장을 3번,4번으로 찍었는데 또 70점나옴
주인공 멘탈나가는데 주위에시험보는 쌍둥이 둘이 계속키득임주인공은 의아했지만 마지막시험에서 5번으로찍으면 되니까 안심함. 근데 마지막시험지는 주관식으로 5문제가 나옴
다는 기억안나고, 00년00월 00일 어디있었습니까?
00이란 여인을 아십니까? 00을 강간했습니까?쌍둥이를 아십니까? 이런 질문들이나옴. 순간 주인공의 과거의 죄악이 떠오름
주인공앞에 여교사는 과거,자신이 강간해서 목졸라죽인 여자였던거임. 주인공은 자신의범행을생각하며 답을적는데 마지막문제인 '몇명을죽였습니까?'에 1명이라고적음.
그랬더니 여교사가 틀렸다고 주인공 죽이려함. 알고보니 옆에같이시험보던 쌍둥이도 여교사가 임신한쌍둥이고 주인공이 같이죽인거임. 그래서 총3명죽인거
그리고 첨에 학교로오라한것도 신의목소리가아니라 여교사가오라한게 밝혀짐
주인공은 교실밖을뛰쳐나가지만 염산맞다가 어찌어찌해서 창고뒷문인가까지 가서 탈출한줄알았는데 문열었더니 불로 길이뒤덮힘. 키득대는 쌍둥이가 계단을내려오는 소리들리면서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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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병신같이쓰긴했는데 원문읽어보면 몰입감오진다
내가 그 어린나이에 이거읽고 한낮에 공포에떨음(윗글이란 다르게 원문은 잔인하게 묘사오졋음)
이거 읽어본놈 나만있진않을텐데 아는놈 또있냐?
꼭 다시읽어보고싶은데 아는놈없노..
내가 공이 꽤 많이 봤다고 자부하는데 이건 신박하다. 시기가 안맞았나..암튼 최근 5년 이내에 돌고 있는 글중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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