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딩때 일임

당시에 학원이 우리집에서 큰길 건너서 먹자골목 하나지나면 있는 사거리에 있어서 걸어서 가고있는데

먹자골목쯤에 웬 딱봐도 정신장애있게 생긴 남자가 날 불러세우더라

당시에도 장애인한테는 착하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넹? 했는데


나보고 귀엽게 생겼다고 자기가 돈주겠다면서 5천원을 건네는거임

그때당시 5천원이면 꽤 큰돈이라 순간혹했는데

개소름인게 그날 아침엔가? 엄마가 나한테 모르는사람이 돈주는거 절대 받지말라고 했거든 그래서 시발 소름돋아서 아? 괜찮아요 학원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러고 존나 뛰어서 학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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