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내 눈으로 귀신을 본적은 없지만 꿈과 관련되서 에픽소드가 몇개 있음
어렸을때부터 감기에 걸려서 열이나거나 아프면 항상 밤에 잠에 들기 전부터 환각을 보게되는데
소리는 정상적으로 들리는데 시각과 촉각은 평소의 10배는 더 빠르게 느끼게 되는거임 기억에 나는건
가만히 서있으면 좌우로 일렁고리고 모든게 빠르게 느껴지니까 집에 키우던 어항을보면 물고기들이 미친듯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시계를보면 시계바늘이 겁나 빠르게 돌고 있음. 무서워서 누워서 눈감고
엄마한테 배를 천천히 문질러 달라고했는데 엄마는 엄청 천천히 문질렀다는데 나는 내 배를 미친듯이
빠르게 문지르는 것 처럼 느낌. 보통은 이런 환각을 격다가 어느센가 기억을 잃는건지 어떤 꿈을 꾸는데 엄마 말로는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다가 뭐 무서운걸 본거마냥 겁에질려서 저기에 뭐가 있다며 울며불며 뛰어다니다가 지쳐서 잠에 들어다고 함.
암튼 위에 말한 환각은 초등학생 정도 까지는 열이 좀 났다 싶으면 봐왔고, 중학생 정도 될때쯤 되니 환각은 없어짐.
문제는 어떠한 꿈이었는데 이 꿈이 참 신기한게 매번 내용은 똑같은데 그 꿈의 장소는 내가 현재 자고있는 장소이고 내가 작아진건지 공간이 커진건지 항상 거대해진 내가 자고있는 곳 바닥에서 내옆에 어떠한 사람인지 아닌지 모를 검은색 형태(꿈에서는 그놈을 똑바로 보고 인지 하는데 꿈에서 깨면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은 안나고 그냥 검은 어떤 형태로 기억됨)와 달리기 시합같은걸 하는데 그놈이 한곳을 가리키고 그곳에는 어떠한 건축물이라 해야하나 꿈에깨면 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거기가 목표 지점이고 거기까지 달려가야되는데 이상하게 그 꿈안에서 나는 죽을것같은 공포에 매우 괴로워 한다는 것과 항상 그놈이 나를이기고 겁나 사악하게 웃고 나는 엄청난 공포를 느끼다가 눈을 번쩍 뜨며 온몸에 소름과 식은땀을 흘린체 꿈에서 까는 거임. 이상한게 꿈에서 내가 왜 그렇게 공포에 질린건지 이해가 되지 않고 왜 달리기 시합을 하는지도 전혀모르겠다는거
그러던 어느날 나는 감기에 걸리고 잠에 들기전에 그 꿈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그 꿈을 꾸겠지? 하고 잠에 들었고 어김없이 똑같은 꿈을 꾸게 되는데 이상한게 그날은 평소에 공포에질린게 아니라 마음이 너무나도 평안했었음 아무렇지 않다는 정도가 아니라 성인군자가 된마냥 그냥 너무 평안해서 마음이 너무 가볍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였고 꿈에서 달리면서 오늘도 저놈이 이기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날은 내가 이기게 되었고 그놈은 엄청 괴로워하며 사라지고 난 꿈에서 깼음. 그러고 시간이 꽤 지나고 나는 이 이야기를 내 주변사람에게 몇번 했던지라 나랑 가까운 사람들은 이 일을 알고 있었고, 그중 내 사촌이 요즘도 그 꿈을 꾸냐고 질문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꿈을 안꾼지 오래됬었고 언제부터 안꾼건지 생각해보니 내가 이긴 이후로 꾼적이 없었음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요약해보자면
1. 어릴때부터 아프면 꾸는 꿈이 있음
2. 그 꿈은 어떠한 존재랑 달리기 시합같은걸 하는데 난 꿈에서 엄청난 공포르느끼고 항상 짐
3. 어느날 또 그 꿈을 꾸는데 그날은 너무 평안했고 그 시합에서 이기고 그놈은 괴로워하며 사라짐
4. 그날 아후로 그 꿈을 꾼적이 없음
어렸을때부터 감기에 걸려서 열이나거나 아프면 항상 밤에 잠에 들기 전부터 환각을 보게되는데
소리는 정상적으로 들리는데 시각과 촉각은 평소의 10배는 더 빠르게 느끼게 되는거임 기억에 나는건
가만히 서있으면 좌우로 일렁고리고 모든게 빠르게 느껴지니까 집에 키우던 어항을보면 물고기들이 미친듯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시계를보면 시계바늘이 겁나 빠르게 돌고 있음. 무서워서 누워서 눈감고
엄마한테 배를 천천히 문질러 달라고했는데 엄마는 엄청 천천히 문질렀다는데 나는 내 배를 미친듯이
빠르게 문지르는 것 처럼 느낌. 보통은 이런 환각을 격다가 어느센가 기억을 잃는건지 어떤 꿈을 꾸는데 엄마 말로는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다가 뭐 무서운걸 본거마냥 겁에질려서 저기에 뭐가 있다며 울며불며 뛰어다니다가 지쳐서 잠에 들어다고 함.
암튼 위에 말한 환각은 초등학생 정도 까지는 열이 좀 났다 싶으면 봐왔고, 중학생 정도 될때쯤 되니 환각은 없어짐.
문제는 어떠한 꿈이었는데 이 꿈이 참 신기한게 매번 내용은 똑같은데 그 꿈의 장소는 내가 현재 자고있는 장소이고 내가 작아진건지 공간이 커진건지 항상 거대해진 내가 자고있는 곳 바닥에서 내옆에 어떠한 사람인지 아닌지 모를 검은색 형태(꿈에서는 그놈을 똑바로 보고 인지 하는데 꿈에서 깨면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은 안나고 그냥 검은 어떤 형태로 기억됨)와 달리기 시합같은걸 하는데 그놈이 한곳을 가리키고 그곳에는 어떠한 건축물이라 해야하나 꿈에깨면 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거기가 목표 지점이고 거기까지 달려가야되는데 이상하게 그 꿈안에서 나는 죽을것같은 공포에 매우 괴로워 한다는 것과 항상 그놈이 나를이기고 겁나 사악하게 웃고 나는 엄청난 공포를 느끼다가 눈을 번쩍 뜨며 온몸에 소름과 식은땀을 흘린체 꿈에서 까는 거임. 이상한게 꿈에서 내가 왜 그렇게 공포에 질린건지 이해가 되지 않고 왜 달리기 시합을 하는지도 전혀모르겠다는거
그러던 어느날 나는 감기에 걸리고 잠에 들기전에 그 꿈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그 꿈을 꾸겠지? 하고 잠에 들었고 어김없이 똑같은 꿈을 꾸게 되는데 이상한게 그날은 평소에 공포에질린게 아니라 마음이 너무나도 평안했었음 아무렇지 않다는 정도가 아니라 성인군자가 된마냥 그냥 너무 평안해서 마음이 너무 가볍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였고 꿈에서 달리면서 오늘도 저놈이 이기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날은 내가 이기게 되었고 그놈은 엄청 괴로워하며 사라지고 난 꿈에서 깼음. 그러고 시간이 꽤 지나고 나는 이 이야기를 내 주변사람에게 몇번 했던지라 나랑 가까운 사람들은 이 일을 알고 있었고, 그중 내 사촌이 요즘도 그 꿈을 꾸냐고 질문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꿈을 안꾼지 오래됬었고 언제부터 안꾼건지 생각해보니 내가 이긴 이후로 꾼적이 없었음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요약해보자면
1. 어릴때부터 아프면 꾸는 꿈이 있음
2. 그 꿈은 어떠한 존재랑 달리기 시합같은걸 하는데 난 꿈에서 엄청난 공포르느끼고 항상 짐
3. 어느날 또 그 꿈을 꾸는데 그날은 너무 평안했고 그 시합에서 이기고 그놈은 괴로워하며 사라짐
4. 그날 아후로 그 꿈을 꾼적이 없음
심하게 아프면 귀안이 열린다고 하는데 그냥 헛것일듯
단순 미열때도 겪었음
유시민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