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 기르고 몸에 문신 있는 사람이
레슬링 배웠던 전직 조폭인데
가리봉동에서 자랐다고 한다. 그래서 삼합회를 잘 아는데
대림동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과장한 것이고
실제로는 안산 원곡동이랑 가리봉동이 진짜 무섭다고 하네.
중국삼합회는 한국처럼 맨주먹에 일대일 싸움 이런 것 없고
칼,도끼들고 떼거지로 달려들기 때문에 잃을 것 없는 놈들이
무섭다고 정말 잔인하고 무섭대.
콧수염 기르고 몸에 문신 있는 사람이
레슬링 배웠던 전직 조폭인데
가리봉동에서 자랐다고 한다. 그래서 삼합회를 잘 아는데
대림동은 영화 청년경찰에서 과장한 것이고
실제로는 안산 원곡동이랑 가리봉동이 진짜 무섭다고 하네.
중국삼합회는 한국처럼 맨주먹에 일대일 싸움 이런 것 없고
칼,도끼들고 떼거지로 달려들기 때문에 잃을 것 없는 놈들이
무섭다고 정말 잔인하고 무섭대.
영화 범죄도시 재밌게 본 애들은 황해도 추천한다. 황해도 조선족 조폭(삼합회) 다룬 영화인데 특유의 공포 분위기가 압권이다.
삼합회가 무슨 조선족조폭이냐? 대만조폭이지
대림동은 과장이고 실제 무서운 곳이 안산 원곡동이랑 가리봉동 이라고 한다. 새벽에 나갔다 잘못하면 칼맞는 곳이라고.
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