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때)차량 밑 보라색 이상한 괴생명체?봄
중2)
자고있는데 책상 서랍에 달린 서랍이랑 본체? 랑 닿아서 뺄때 바퀴처럼 굴러가는 부분 있잖아
그게 지혼자 존나 돌았음 그 주에 두번 그랬는데
그이후로 2년동안 안그럼.
중2)
세벽 4시에 게임하고있는데 윗집에서 누가 구르는 소리가 들리고 초등학생?정도 되는 남2 여2쯤 되는애들이
진짜 존재감 1도없이 윗집 4시까지 조용하다가.
바닥을 구르는 소리랑 함께 존나 뛰어다니는거야 미친년처럼 웃으면서.
그러다가 "엄마?"였나 누구 부르면서 나가더니 소리가 싹 없어짐...
3~4명중에 한명만 나갔는데 그 이후로 2시간동안 윗집은 소리가 하나도 안남.
하다못해 살살 걸어도 소리가 날정도로 방음이 안되는데.
참고로 윗집은 대학생 남자임...
정리)남자 대학생 방에서 뿅하고 초딩4명생성
4시까지 존재감 단 0
한참 대화도 없이 웃다가 엄마!하고 나가더니 신기루처럼 사라짐.
+문여는 순간 안들리던 tv소리랑 술판 벌이는듯한 큰소리 들림 ㄷㄷ
중3)친구랑 11시에 동네 초등학교에서 축구하다가 (2명)
잠시 서로 아무말도 안하고 앉아있었는데 (공을 깔고)
갑자기 뒤도 아니고 내가 보고있는 방향(4걸음)앞에서 공이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친구랑 나는 바로 시선고정되서 공 따라서 (소리)시선이동 했지.
첨엔 우리 공이 굴러가는건가 싶었는데 내 엉덩이 밑에 있잖아?
초등학생 목소리(2명)들리고 공굴러가는 소리가 머리에 그려질정도로 선명하게 들리더라..
그리고 그 이후에 무섭다는걸 자각 못하고 그냥 비둘기 소리였겠지 하고 넘겼는데..
터벅..터벅.. 씨ㅣ발 트랙을 따라서 누가 걷는거야 ㅋㅋㅋ..
물론 사람은 없어
친구랑 존나 아무말도 안하고 어...? 이러고 서로 같은데 보면서 있었는데.
문제는 그 소리가 우리 앞을 지나갈때(트렉 안쪽으로 3걸음쯤에 잇었음 조례대 앞)
그때서야 ' 아 시발 이거는 귀신이구나' 싶어서 씨이바아알 소리들었냐!!! 하고 동시에 존나 달림
+중1)아침에 화장실에서(현관 바로 앞)양치하는데  바닥보고 있었거든?
어떤 흰 발이 지나가길래 "엄마! 어디 나갔다 왔어?"
이랬는데 아니라고 함.
사실 사람은 아니고 당시에는 '양말이 걸었다'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나는 이상한 경험 하면 무섭다기보단 어..?뭐지..?
이럼
위에 서럽장에서도 모른척. 안들리는척 폰했고
운동장에서도 소리 듣고도 도망안치고 무서운줄도 몰랐고
두번째도 한 십초동안 듣다가 ㅌㅌ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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