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귀신썰이나 귀신영화보면


이 자리에서 강간당하고 살해당한 여자의 혼령이라더라..

억울하게 죽은 귀신이 자기를 죽인 사람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다더라..


귀신이 설령 있다해도 무슨 전래동화도 아니고 죄다 인간의 불쌍한 사연을 갖다붙임

개처럼 생긴 돌 보고 "옛날옛적에 충견 누렁이가 살았는데 왜놈들한테 잡혀간 주인을 기다리다가 그 자리에 서서 돌이 됐대" 수준

귀신은 벽도 통과하고 하늘을 나는 등 인지를 초월한 존재이지만 행동패턴은 자기들이 지어낸 허접한 소설 수준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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