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서워서 못들어 갔음
근데 그 건물이
1900년대 후반부터 있던 존나 작은 공장건물 이었단 말야
거기 앞마당이랑 할머니 집 정문이 마주보고 있었는데
낮에봐도 존나 무섭고 밤엔 뭐 나올거 같아서 존나 기피했는데
삼천포 홈플러스에서 뒤에 산쪽으로 가면 있는 시골이었슴
무화가 나무가 있어서 할머니가 자주 따서 먹여줬단 말이야
근데 난 무화과 뭔지도 몰랐고 할머니가 주니까 잘먹어서
한번 내앞에서 따러 들어가는데
어떤 사람? 같은게 있더라고
그날 밤에 꿈에서 내가 무화과를 따먹으러
걸어서 들어가는거야 ㅋㅋㅋ
거기서 정신나간듯이 한 30개 먹다가
뭐애 쳐맞고 꿈에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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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인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