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꿧는데

배경은 1차세계대전이고 무슨 숲에서 전투중이었고

후퇴하고 있는데 아킬레스건쪽이 뜨듯해지더니 아마 총 맞은듯?

그렇게 쓰러지고 집에 있을 어머니하고 여동생 (아버지는 모르겠읍) 생각나면서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슬픈 감정 그대로 깻어남

일어나자마자 아 이거 전생이다 이런 느낌이 들어라고...

그리고 그당시 느끼고 보였던게 백인이고 오스트리아군이고 군복색은 파란색 군복을 입고 있었음

보통 군복하면 검은색이나 녹색 황색을 생각하지 해군도 아니라 파란색???
이상해서 개꿈이구나 하고 혹시나해서 찾아보니 파란색이 맞더라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