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친구들하고 여행가서 방잡았는데
친구 하나였나 둘이었나가 여자 꼬셔온다고 탈주함
나머지는 남아서 놀다가 탈주한 친구한테서 전화를 받았는데 개쩌는 여자들 찾았다고 씨부림
좀따가 문밖에서 친구 목소리가 들림
근데 친구 목소리는 맞는데 귀신들린 목소리로 문열어달래서 안열어줌 분위기 ㅈ됨
안열어주니까 문열라고 존나 여러 목소리가 소리지르면서 창문에 손바닥 자국 찍히고 지랄남
이 뒤로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러다가 어찌어찌 탈출해서 야밤중에 존나 힘들게 무당 찾아가고 어찌어찌 해결
대충 이런 흐름이었는데 대충 십년전? 아님 더 예전에 봤던거라 다시 찾을라니까 못찾겠다 ㅅㅂ
이거 같이간 친구중 하나가 귀신보는 애였지 않냐. 나 본지 얼마 안됐는데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당.
그런썰 ㅈㄴ 많이봄 비슷한썰
쌈무이꺼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 씨발 존나 고맙다 진짜 씨발 이거 존나 오래 찾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