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갔는데
원래 사촌들 말고도 나보다 좀 많은 정도의 다른 사촌 형누나들 몇명이 있었고, 잘 기억 안나지만 꿈이라서 비현실적인 전개로 어쩌다 그들이 위험에 처해서 나는 반드시 구하러 온다고 한뒤 꿈에서 깸. 꿈 당시에는 진짜처럼 느껴졌었는데, 꿈 깨고도 그 상황에 대한게 꽤 생생하게 남아서 그날 하루동안 뭔가 진짜 알던 사람들인데 그 일로 모두에게서 잊혀진거면 어쩌지 하는 상상과 불안이 좀 있었음.
단순한 어릴적 꿈인데 아직도 기억에 잘 남아있음
원래 사촌들 말고도 나보다 좀 많은 정도의 다른 사촌 형누나들 몇명이 있었고, 잘 기억 안나지만 꿈이라서 비현실적인 전개로 어쩌다 그들이 위험에 처해서 나는 반드시 구하러 온다고 한뒤 꿈에서 깸. 꿈 당시에는 진짜처럼 느껴졌었는데, 꿈 깨고도 그 상황에 대한게 꽤 생생하게 남아서 그날 하루동안 뭔가 진짜 알던 사람들인데 그 일로 모두에게서 잊혀진거면 어쩌지 하는 상상과 불안이 좀 있었음.
단순한 어릴적 꿈인데 아직도 기억에 잘 남아있음
도시이야기처럼 개념이 모호해진다는 이야기는 종종 보이는 편이지. 공포가 아니라 그냥 씹덕들 만화 같은데서도 종종 써먹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