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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지하실 콘크리트 속에 매장된 채 발견된 여성 변사체 수사 과정에서 최근 10년간 이 건물에 살았거나 일했던 주변인물 6명이 갖가지 이유로 비명횡사한 사실이 밝혀져 때아닌 ‘괴담 ’이 유포.

지난 17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한 다세대 주택 지하실 계단밑 빈공간에서 집주인 이모씨가 50대로 추정되는 여자 변사체가 비 닐에 싸여 콘크리트 속에 매장돼 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 그러나 변사체가 미라처럼 굳어 사망시기와 신원을 알기 힘든데 다 이 건물에 살았던 세입자 등을 추적한 결과 관련인물 6명이 저마다 다른 이유로 잇따라 사망한 사실이 밝혀졌다

는 것.92년 9월 첫 세입자였던 정모씨는 94년 옷감공장 운영에 실패, 자살했고 재단공장을 운영했던 다음 세입자 김모씨도 지난해 3월 암으로 숨졌으며 마지막 세입자 김모(40)씨가 운영한 스웨터공 장 종업원 9명중 4명도 젊은 나이에 각각 교통사고와 질병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