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래키는게 무서운건 줄 암.
씨발새끼들
상식적으로 씨발년들아
흑인 좆만한 강아지가 모퉁이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면 씨발 그게 놀랜거지 무서운거임?
대본 쓰는 작가 이 개새끼들은 아재, 아지매들 본 받던가.
아재 아지매들이 썰 푸는거 보면 ㄹㅇ 깜짝 놀랄만한거 1도 없는데 그냥 ㅈㄴ 소름 돋고 무섭게 맛깔남.
근데 작가라는 이름 달고 돈버는 새끼들이 아재들 필력도 안되면 참신하게라도 쓰던가
작가라고 씨발 꺼드럭거리가하고 전형적인 클리셰 쳐넣고 아 씨발 ㅈㄴ 무섭겠지? 이지랄하고 있음
존나 무섭기는 씨발년아 꿀 빠는 니 인생이 레전드급으로 무섭다 좆같은 놈년들아
지나가던 애새끼 붙잡고 써보라해도 이 병신새끼들 보단 참신하게 나올듯
이제는 씨발 뻔하디 뻔한 클리셰 하도봐서 아 저기쯤에서 깜짝 놀래키겠네 하면 ㄹㅇ 튀어나와서 내가 노스트라다무스가 됨
이런 좆만한 개병신애미뒤진 새끼들이 어? 씨발 이쪽 산업 다 망쳐놨음.
좆같은 새끼들 운동장에 일렬로 세워놓고 줄빠따 존나 때리고
개줄에 묶어서 씨발 저는 놀라는 것과 무서운 것을 구분할 줄 모르는 개병신 사회를 좀먹는 좀벌레입니다. 대가리 한대만 때려주십시오 라고 외치면서
지구뻉뻉이 돌려서 온 지구사람들이 대가리 서른 다섯대씩 다 때리게 만들어야함
스토리나 연출로 공포와 소름을 줘야하는데 깜놀, 고어로 혐오감을 주는 영화들이 너무 많음. 시청도들도 존나 문제인게 몸에서 거부해서 보기 꺼려지는걸 공포라고 착각하고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