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락이 악마의 음악이다, 락커가 미친놈들 많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락 잘 모르는 사람들은 락이면은 다 소리지르고 기타 시끄럽게 연주하는 음악으로 알기 쉽거든.


그래서 오아시스, u2, 비틀즈, 퀸 , 라디오헤드 전부 락밴드 인 것 알면 놀라곤 하지.

락도 장르가 엄청 많고 아름답고 서정적인 락 장르도 굉장히 많은데 락 잘 모르는 사람들은

블랙메탈 같은 소수의 장르 보고서 락이 다 시끄럽고 무서운 음악으로 착각하기 때문이야.


락이 악마의 음악이다 이런 편견 만들어준 장르가 블랙메탈인데 블랙메탈은 락에서도 굉장히

마이너한 장르이다. 북유럽에서나 인기 끌었던 마이너한 장르이기 때문에 락커가 미친놈들 많다고 할 수가

없다는 거야. 애초에 마이너한 비인기 장르이기 때문이지.


사실 진짜 미친놈들 많은 곳이 힙합이다. 물론 힙합이 전부 그런 것은 아닌데

애초에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가 빈민가에서 흑인들이 서로 총질하고 마약팔고 갱단 만들어서 범죄 저지르는 것을

자신의 음악에 비판하거나 미화하는 가사를 담아 만든 음악이라서 범죄 저지르는데 거리낌이 없다.


실제 미국 래퍼들 보면은 실제 갱단에 가입하거나 마약팔고 사람 쏴죽인 놈들 수두룩 하지.


락은 가장 마이너한 장르인 블랙메탈하는 놈들이나 사람 죽이고 교회 방화하고 싸이코 짓 한 것인데 반에서

힙합은 애초에 힙합이라는 음악 자체가 빈민가 흑인들이 만든 장르여서 래퍼들이 범죄 저지르는데 거리낌이 없이

이를 비판하면 다행이지.. 이를 미화하는 음악을 만들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심각한 사회 문제를 만든다.


블랙넛은 양반이고 미국 래퍼들 보면은 실제 사람 쏴죽이고 끔찍한 범죄 저지른 것을 자랑삼아 음악으로 만드는

래퍼들 많은데.. 실제 살인 저지른 미국 래퍼들 수두룩하고.. 이런 것 보면은 사실 락이 악마의 음악이 아니라

힙합이 진짜 악마의 음악 같다. 내가 락음악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힙합인데 실제 미친짓 하고 범죄 저지르는 래퍼들 보면은

기독교인들이 왜 힙합 싫어하는지 이해가 갈 정도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