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훈련이 길어져 밤까지 걷다가 산중턱에 도착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텐트만 빨리치고 잤음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모두 깜짝 놀랬다
우리가 잤던곳은 무덤을 파서 이장한지 얼마 안된곳이었다
어쩐지 잘때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