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햄(자살,식인), 엠퍼러(살인), 고르고르스(고문), 버줌(살인,방화), 사일런서(살인미수,자살미수), 디섹션(살인,자살),
미국래퍼들 못지않게 범죄 저지르고 문제 일의켰던게 북유럽 블랙메탈 밴드들이다.
미국힙합과 북유럽 블랙메탈의 공통점이 그냥 컨셉이 아니라 실제로 과몰입해 미친놈들이 온갖 미친짓들 하고 다녔다는 것.
미국에서 래퍼들이 갱단 만들어서 사람 쏴죽이고 그거 노래로 만들고 다녀서 심각한 사회문제 일의켰다면
북유럽은 블랙메탈 밴드들이 실제로 사람 죽이고 교회 방화하고 다녀서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의켰었지.
근데 블랙메탈이 뭐임? 데스메탈은 뭐고
ㅇㅇ= 헤비메탈의 하위 장르인데 어두움, 사악함을 노래하는게 블랙메이다. 데스메탈은 파괴를 노래하고 고딕은 극한의 슬픔을 노래함. 문제가 헤비메탈이랑 데스메탈은 그냥 컨셉이지 실제로 미친짓 하는 놈들 극소수인데 블랙메탈은 컨셉이 아니라 진짜로 과몰입해서 살인 저지르고 교회 방화하고 범죄 저지르는 놈들 많아서 북유럽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를 만들어냈다. 미국에서 힙합하는 놈들이 실제 사람 살인하고 그거 노래로 만들어서 랩하고 그래서 문제되었던 것처럼 북유럽에서 블랙메탈 밴드들이 실제로 살인 저지르고 그거 노래로 만들고 그래서 심각한 사회 문제를 만들었음.
공포 장르하는 예술인들 중에 너무 과몰입해서 실제로 본인이 미쳐버린 경우가 있는데 소설에에서도 새디즘의 창시자인 사드백작이 실제 여자애 납치해서 성고문해서 문제였고 공포소설쓴 에드거 앨런 포도 반쯤 미치광이 였다고 하네. 블랙메탈의 경우도 과몰입해서 실제 살인 저지르는 놈들 많아서 문제였지.
중2
버줌은 ㄹㅇ 상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