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도 미개했지만
중세 서양도 엄청 미개했던게
자녀 채찍으로 패고( 현재 서양이 체벌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이유가 과거에 저런 무지막지한 채찍 체벌 문화가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채찍으로 때려서 피범벅으로 만들고 그랬다고)
마녀사냥 이라고 평소에 마음에 안드는 여자 마녀로 신고하면
잡아가서 심문하는데 너 어제 빗자루 타고 날았냐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부인하면 칼로 포를 뜨는데 예리한 칼로 살을 조금씩 자르고 소금을 뿌린다고 하네. 이런 흉칙한 고문을 자신이 마녀라고 인정할 때까지 계속하고 결국 고통 때문에 인정하면 불로 태워 죽이는데 죽기 전에 억울하니까 자기 마녀러고 신고한 년도 마녀 같은데 조사해 달라고 이야기하고 그러면 신고한 여자도 마녀로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죽는 거래.
사람 처형하고 고문할때도 베스트고어 보듯이 군중들이 몰려와 구경하며 즐겼다는데 그때는 서양사람들도 잔인하고 미개 했었던 듯.
모 아즈텍, 아프리카 못따라 가지만.
중세 서양도 엄청 미개했던게
자녀 채찍으로 패고( 현재 서양이 체벌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이유가 과거에 저런 무지막지한 채찍 체벌 문화가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채찍으로 때려서 피범벅으로 만들고 그랬다고)
마녀사냥 이라고 평소에 마음에 안드는 여자 마녀로 신고하면
잡아가서 심문하는데 너 어제 빗자루 타고 날았냐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부인하면 칼로 포를 뜨는데 예리한 칼로 살을 조금씩 자르고 소금을 뿌린다고 하네. 이런 흉칙한 고문을 자신이 마녀라고 인정할 때까지 계속하고 결국 고통 때문에 인정하면 불로 태워 죽이는데 죽기 전에 억울하니까 자기 마녀러고 신고한 년도 마녀 같은데 조사해 달라고 이야기하고 그러면 신고한 여자도 마녀로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죽는 거래.
사람 처형하고 고문할때도 베스트고어 보듯이 군중들이 몰려와 구경하며 즐겼다는데 그때는 서양사람들도 잔인하고 미개 했었던 듯.
모 아즈텍, 아프리카 못따라 가지만.
Council of Paderborn 6항 '악마에게 홀린 자, 그리고 이교의 믿음을 가진 자로서 사람을 마녀라고 믿고, 마녀라고 의심받은 사람을 불태워 죽이고 그 살점을 먹거나 남에게 먹인 사람은 사형에 처한다' 스코틀랜드가 심했을 뿐이지. 다른데는 그나마 정상적이었음. 마녀사냥 자체도 가톨릭과, 기독교가 뻘짓거리한거고...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주먹구구식으로 했던게 아니라 가톨릭 or 개신교의 각 마을 장, 종교인과 정치가와 귀족, 행정가, 판사들로 구성해서 ㅈㄴ 빡세게 처리했음. 고문은 뭐... 동양이나 서양이나 할 말 없고..조선만 해도 고문 한번 당하면 죽은거나 마찬가지였으니..
공개처형이나 효수는 만국공통으로 오락거리이자 권위에 도전하지 마라는 '경고'였음.(이 경우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권위.) 서양이라고 특별히 잔인하고 미개했던건 아님.
애들 뚜까패는건 할 말 없네 ㅋㅋㅋ;; 당장 20세기만 해도 영국명문인 이튼, 퍼블릭, 위컴 등에서 체벌을 합법적으로 생각했으니깐..ㅋㅋ;
지금 기준으로 전근대 보면 안 미개한데가 어딧겟니
조선은 유럽새끼들 보다보면 근본 그 자체임 ㅋㅋㅋㅋㅋㅋ
지랄하네 유럽은 중세까지 미개했지 좆센은 20세기 초반까지도 개씹미개 그 자체였는데 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