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중에서 갱스터 랩 들어보면은 흑인들이 왜 범죄 많이 저지르는지 알게된다.
노래가 죄다 갱단 들어가서 사람 쏴죽이고 마약팔고 살인 저지르고 이런 걸 랩으로 만듬 ㅋ
컨셉이면 다행인데 문제가 컨셉이 아니라는 것. 실제 사람 쏴죽이고 실제 갱단 들어가는 흑인
래퍼놈들 수두룩해서 실제 살인 저지른 놈이 한 랩 들어보면 실제 자기 경험담 랩하는 것이라
섬뜩함까지 느껴진다.
북유럽 블랙메탈 하는 놈들은 진짜 사람 죽이고 이걸 노래로 만들고
미국 흑인 래퍼들은 사람 실제 죽이고 이걸 랩으로 만들어버림 ..
번역된 가사랑 같이 갱스터 랩 들어보면 섬뜩함 느낀다. 힙합의 갱스터 랩, 락의 블랙메탈이
진짜 미친놈들 장르인듯.
한국래퍼들=클럽에서 마약 찔끔찔끔하고 가사는 내가 존나최고 여자랑 섹스 돈많음 ㅇㅈㄹㅋㅋ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