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강력계 형사가 이야기하는데 강력계 형사도 진짜 멘탈 붕괴되는 직업이더라.
잘못하면 칼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범인 잡으면서 매일매일을 공포 체험 한다고 하네.
전쟁 참전한 군인들도 트라우마 겪는 경우 많던데 강력계 형사들도 트라우마 앓는 형사들 많을 듯.
연쇄살인마가 벌인 살인사건 수사하느라 토막난 시체들 현장 본 강력계 형사도 있고
조폭들이 여중생들 납치해서 성폭행하고 강제로 성매매하게 하고 돈 갈취한 것 여중생들 구출하느라
직접 조폭 소굴 들어가서 목숨걸고 싸우다 칼맞은 강력계 형사도 있다고 한다.
이대우형사님도 썰 푸는 것 보니까 진짜 별의별 미친놈들 다 만나본 듯.
조폭, 소매치기, 제비, 꽃뱀, 포주 등.. 하도 싸이코패스놈들 많이 만나보고 그러니까 직업 병 생겨서
사람을 잘 믿지 못하고 일단 의심부터 하게 된다고 하네. 직업병 생겨서 걱정만 많아지고.
강력계 형사나 전쟁 참전한 군인들 이야기 들어보면 공포스러운 썰들 엄청 많을 듯.
형사가 극한직업이잖아ㅋㅋ. 다루는 범죄도 질이 다르고ㅇㅇ.
강력계는 미국처럼 총기 허용 시켜야됨 - dc App
세상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