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실화라그런지 진짜 별거없음 ㅋㅋㅋ
양해부탁드림
때는 내가 중학교2학년때 일인데
내 위로 형이 한명 있고 형이랑 나랑 바로 옆방이기도하고
친하기도한데 둘다 가위나 귀신 이런걸 좋아해
근데 어느날 형이 가위에 눌려서 흔히들 말하는
asmr귀신한테 당했다고하고 그러더라
그래서 진지하게 나보고 방바꾸자고한적도있음
당연히 무슨 ㅈ까는소리냐고하고 지냈는데
한 몇주뒤에 머리는 자는데 몸은 일어난 느낌? 이 들면서
내 침대머리맡이 거실로 향하는 문쪽이니까
당연히 내 발쪽은 창문이 있어
근데 그날은 내가 누워서 허리만 90도로 핀?
그니까 흔히들 침대에서 책볼때 침대에 앉아서?보잖아
그자세로 일어나지더라고
그럼 당연하게도 창문쪽이 보여
그래서 보고있는데 씨발 무슨 매리야스입은 아저씨가
내방쪽 창문앞에서 밖을 바라보고있더라?
근데 다들 그렇듯이 막상 귀신을 진짜 볼땐
의구심이나 의문이 안들어 그래서인지 난 그게 아빠겟구나
싶어서 계속보고있었는데 뒤돌더니 내쪽으로 오더라
근데 씨발 사람 이목구비가 안보이더라 ㅋㅋㅋㅋ 진짜
근데 그사람이 다가오고나서 바로 잠든것같음
다음날 일어나서 아빠한테 내방들어온적있냐고 물어봤는데
당연하게도 그런적없다고하더라
근데 이미 난 깨자마자 그게 아빠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우리아빠는 안방 거실 부엌 화장실말곤 그니까 나랑 형방은
이불털려고 이불가져가실때말곤 들어오신적이없거든
뭐 별거없는데 들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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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 맞냐
왜 수호신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