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겨운 학원이 8시,해가 다 지고 컴컴할 때 끝나서야 나는 집으로 갈 수 있었어..
힘 없이 터덜터덜...걷다보니 어느세아파트 근처에 어두운 골목까지 왔어.
근데 내가 거기는 좀 되게 음침해서잘 안다니는 곳인데 지름길이라 오늘은 빨리가고 싶어서 그 길로 갔거든근데 막상 별로 안무섭더라?"에이 뭐야,괜히 쫄았네."
그런데 그때 내 말에 반박이라도 하듯이뒤에서 소리가 들렸지."터벅 터벅 터벅"뭐지..?나랑 가는 길이 같은 사람인가?아 씨 소름끼치게 ㅡㅡ
근데 좀 걷다보니까 이상한 걸 알 수 있더라
"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내가 빨리 걸으면 뒤에서도빨리 걷고,
"터벅 터벅 터벅 터벅"내가 느리게 걸으면 느리게 걷더라....이상하지 않아?마치 나를 쫓아오는 듯이 걷는 속도와방향이 같다니..
갑자기 소름이 확 끼쳐서 나는 설마스토커는 아닌가 하고 한 가지를생각했지
"수상한 사람이 따라올 때는 친구나 가족과 전화를 하면 수상한 사람이 건드리지 못하고 간다"라는게 생각이 나더라맞는 말이지. 전화하는데 건들 수 가있겠어?
근데 내 폰은 아까 학원에서 몰폰하다가방전됬는데....
어쩔 수 없이 나는 꺼진 핸드폰으로전화 하는 척을 했지"응,엄마 집 거의 다 왔어~ 저녁 먹었어?"
그런데 뒤에서 쫓아오던 발걸음이"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점점 더 빨라지는다 싶더니무섭도록 바로 전화를 하자마자방향을 바꿔서 딴 곳으로 가더라.
힘 없이 터덜터덜...걷다보니 어느세아파트 근처에 어두운 골목까지 왔어.
근데 내가 거기는 좀 되게 음침해서잘 안다니는 곳인데 지름길이라 오늘은 빨리가고 싶어서 그 길로 갔거든근데 막상 별로 안무섭더라?"에이 뭐야,괜히 쫄았네."
그런데 그때 내 말에 반박이라도 하듯이뒤에서 소리가 들렸지."터벅 터벅 터벅"뭐지..?나랑 가는 길이 같은 사람인가?아 씨 소름끼치게 ㅡㅡ
근데 좀 걷다보니까 이상한 걸 알 수 있더라
"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내가 빨리 걸으면 뒤에서도빨리 걷고,
"터벅 터벅 터벅 터벅"내가 느리게 걸으면 느리게 걷더라....이상하지 않아?마치 나를 쫓아오는 듯이 걷는 속도와방향이 같다니..
갑자기 소름이 확 끼쳐서 나는 설마스토커는 아닌가 하고 한 가지를생각했지
"수상한 사람이 따라올 때는 친구나 가족과 전화를 하면 수상한 사람이 건드리지 못하고 간다"라는게 생각이 나더라맞는 말이지. 전화하는데 건들 수 가있겠어?
근데 내 폰은 아까 학원에서 몰폰하다가방전됬는데....
어쩔 수 없이 나는 꺼진 핸드폰으로전화 하는 척을 했지"응,엄마 집 거의 다 왔어~ 저녁 먹었어?"
그런데 뒤에서 쫓아오던 발걸음이"터벅터벅터벅터벅터벅"점점 더 빨라지는다 싶더니무섭도록 바로 전화를 하자마자방향을 바꿔서 딴 곳으로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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