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간은 자정쯤이었다. 한복을 입은 여성이 아무런 표정 없이 귀신처럼 천천히 걸어 내려왔다. 경적을 울렸는데도 아무 미동도, 아무 표정도 없었다"고 말했다.
무당이 이거 귀신 맞다고 했다는데
익명(175.223)
2020-09-14 16:48:00
추천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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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지능이 낮아서 그럼
카메라에 찍히는게 가능한가
우리 집 근처네
그럼 지 밥줄인데 아니라고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