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어에서 본 영상인데
멕시코 갱단이 경찰이랑 경찰아들 납치해와서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빠 목 서걱서걱 자르는데 아들이 그거보고 막 소리지르더라
그다음에 아들은 산채로 배 가죽을 벗기는데 숨쉴때마다 내장이 불룩불룩 나와서 움직이고 내장을 잘라서 꺼내도 안죽고 계속 고통스러워하더라
암튼 이게 내가 본 고어물중에 가장 인상깊었다
보고싶으면 베스트고어 검색창에 2018 치면나옴
난 초딩때부터 고어물 접해왔어서 괜찮은데 비위 약한사람은 안보는걸 추천
보면서 징그럽다기보다 죽는사람 ㄹㅇ 개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정말 정신 피폐해저서 못보겠더라 그이후부터 미국 아래 국가 갱들 ㅈㄴ 악마처럼 보여짐 - dc App
사람이길포기한개씨발짐승만도못한새끼들임
ㄹㅇ... - dc App
보지마라 도파민조절기능 맛간다
초딩때부터 봐와서 이미 맛간듯
조절안돼면 어케대노 - dc App
그걸 끝까지 본다는거 자체가 이미 정상인이아닌거임 나도 고어물 어느정도 본다 생각하는데 그건 초반 목써는거보고 속안좋아져서 껏다
영상 보니까 그 장면보다는 그 상황이 너무 끔찍했음ㅇㅇ.. 젊은 경찰 입에 테이프 붙여진 상태로 막 울부짖으면서 옆에서 자기 사수 목 썰리는가 보면서 발버둥치는거 보니까 너무 무섭더라 - dc App
나도그런거 본적 있는데 그 나라 가지 말겠다 라는 생각들더라
베스트고어 영상중 가장 심했다고 생각됨
ㅋ - dc App
아들 앞에서 아버지를.. 다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