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어에서 본 영상인데

멕시코 갱단이 경찰이랑 경찰아들 납치해와서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빠 목 서걱서걱 자르는데 아들이 그거보고 막 소리지르더라

그다음에 아들은 산채로 배 가죽을 벗기는데 숨쉴때마다 내장이 불룩불룩 나와서 움직이고 내장을 잘라서 꺼내도 안죽고 계속 고통스러워하더라

암튼 이게 내가 본 고어물중에 가장 인상깊었다

보고싶으면 베스트고어 검색창에 2018 치면나옴

난 초딩때부터 고어물 접해왔어서 괜찮은데 비위 약한사람은 안보는걸 추천

보면서 징그럽다기보다 죽는사람 ㄹㅇ 개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