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같은 꿈만 꾸었다고 한다


26살 남자이구요


그냥 제가 이런꿈들을 왜 꿀까 약간의 해몽을 부탁하는 심정에서 올려봐요



심각한 소재들은 아닙니다



전부 7년정도 된 시간동안 꿈속에서 나오던 제꿈에 단골소재들입니다 제일 많이 꾼 꿈들인데 패턴이 어느정도 비슷해서 왜 꿀까 궁금해서요

(맨날은 아닌데 무서운꿈이든 수치꿈이든 므흣?한꿈이든 못해도 어쩌다 한번은 마주치거나 아니면 메인으로 꿈한편으로 길게 나오기도 합니다



1화장실꿈


1-1화장실관련 꿈이 많다

1-2그 화장실의 규모는 대략 휴게소 큰화장실들 규모의 10배정도는 넓어보인다

1-3그 공간에 가장 의문이고 이상하고 지겹다 싶은 소재인 욕조가 있습니다

(이 욕조들은 대부분 좀 클래식하다못해 올드에 가까운 스타일로 제작된 그런 유럽풍의 욕조들입니다 게다가)

1-4이상한점은 그 큰 화장실에 욕조들이 엄청 많다는겁니다

1-5더욱더 이상한점은 5년넘는 시간중 그 넓은 화장실과 많은 욕조에 사람들이 들어가는걸 못봣습니다

(저도 좀 꿈이지만 지저분하기도 해서 들어가기도 좀 그렇고 꿈속 타인들도 거기에 옷을 걸치는 정도이지 수영이나 목욕은 안하더라구요)

1-6또 별거아닌 꿈인데 정신없고 공포스러운꿈 꾼 만큼 기분이 가라앉고 힘이 빠지게 만드는 꿈입니다

1-7그리고 중요한건 항상 소변기도 있고 그런 칸막이들 있고 그런 화장실이란 용변만을 보는 공간에 욕조가 있습니다 이 패턴은 거의 안 깨집니다



2계단 및 엘레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와 관련된 층관련꿈


2-1정말 이 소재의 꿈은 제일 스팩타클합니다 층마다 분위기나 상황이 매우 다릅니다(싸움,공연,재난,호러,므흣?등등 각종 희안한 일들이 각층마다 일어납니다)

2-2어릴때는 옆으로가는 엘레베이터 꿈을 그렇게도 자주 꾸엇지만 성인이된지금은 100중 99는 위아래만 갑니다

2-3근데 이 꿈에서 핵심이라 할만한건 겉의 건물외관은 2000년대의 일류기업이나 고급스럽고 모던한 박람회 박물관 같이 웅장하고 잘나가는 건물들의 모습입니다

2-4하지만 안에는 반정도는 낡고 오래됫고 클래식한 그런 고전적인 장소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인테리어가 그런 분위기 입니다 거의 오래된 유럽풍 분위기나 우리나라 사장님방 스타일의 고딕가구들이

몇개있는 그런 풍경의 방들이고 특이사항은 그곳에는 꼭 사람이 없고 고요한데 분위기는 항상 편안하고 햇빛이 잘들어 오는경우가 많습니다)

2-5그런적은 없지만 항상 엘레베이터에 탈땐 이거 떨어지면 어쩌지? 하고 나도 모르게 긴장을 하게 됩니다

2-6계단관련 꿈은 항상 뭐랄까 3층에서 2층을 내려 가서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올라온다 치면 반드시 길이 왜곡되서 잠시 해매다 보면

어딘가 좀전에는 없었던 계단들이 한두개 더 있는데 그게 이어져 있고 그러면 또 해매다 정신차리고 다시 제가 원하던 층으로 올라가고 그럽니다



3뭔지도 알수 없는 거대한힘에 대한꿈


3-1큰 특징들을 설명할건 없을거 같고 항상 그 특유에 거대한 공기가 몸을 억누르는데 보통의 존재는 아닌거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소재의 꿈을 꿀땐 무섭게 생긴 귀신이나 괴물 칼,총,폭행,살인 관련

꿈도 아닌데 항상 그 알수 없는 존재의 무거운 공기의 억누름을 느낄때 이빨이 딱딱 부딫힐정도거나

으어 어으?? 같은 입은 열려있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질식하거나 기절할거 같을 정도의

큰 두려움을 떨다가 일어나서도 어느정도 마음을 진정을 시킨후 잠에 들거나 일어납니다)





대략 이정도의 꿈들이 있는데 왜 이 소재들의 꿈들을 그렇게 자게 됬을때 많이 마주치게 됫을까 궁금합니다



진지하게 질문 하는거니 이런거 관련되거나 아시는분 형님들은 조금이라도 꿈해몽 해주셧으면 해서 부탁할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