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집은 광주시에 있는 오르막길에 쫙 지어져있는 주택임 이사온지는 10년조금 된것같음.
이야기의 시작은 내가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에 크라이스트처치에 지진이 나서 한국으로 잠깐 귀국했을때 이야기임. 연도는 기억안나. 암튼 겨울이였는데 그때 키우던 강아지가 진도였음 근데 이색기가 실외배변견임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배변시키러 나가야됨. 야밤에 댕댕이 쉐끼가 집밖으로 나가자고 손긁고 문긁고 ㅈㄹ해서 대문 문밖으로 나가자마자 밑에서 검은그림자가 올라오는게 보이는거야;;;; 개쫄아서 일부러 멀쩡한척하면서 " 댕댕아 빨리 응가하자^^;; " 이러는데..
뭔가 올라는 와중에 말굽 소리가 들리는거임 ㅅㅂ
그래서 아차! 하자마자 푸욱푸욱하면서 숨쉬는 소리가 들리면서 실루엣이 보이는데 ㅅㅂ 멧돼지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개 좆됬다싶더라고. 근데 내가 또 뛰어서 도망가면 흥분해서 들이박을것같아서 조심히 댕댕이 끌고 가려는데 이 무친 강아지련이 짖는거임!! ㅅㅂ련
달려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뒤도안돌아보고 뛰어서 마당문 걸어잠궜는데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는거야. 경찰에 신고하니까 무슨 그물망을 쳐 가져와서 20분동안 멧돼지랑 시름을 쳐하더라 ㅋㅋㅋㅅㅂ
개 공포다 ㄹㅇ 요맘때면 노루도 가끔씩 보임 ㅋㅋㅋㅋ
이야기의 시작은 내가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에 크라이스트처치에 지진이 나서 한국으로 잠깐 귀국했을때 이야기임. 연도는 기억안나. 암튼 겨울이였는데 그때 키우던 강아지가 진도였음 근데 이색기가 실외배변견임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배변시키러 나가야됨. 야밤에 댕댕이 쉐끼가 집밖으로 나가자고 손긁고 문긁고 ㅈㄹ해서 대문 문밖으로 나가자마자 밑에서 검은그림자가 올라오는게 보이는거야;;;; 개쫄아서 일부러 멀쩡한척하면서 " 댕댕아 빨리 응가하자^^;; " 이러는데..
뭔가 올라는 와중에 말굽 소리가 들리는거임 ㅅㅂ
그래서 아차! 하자마자 푸욱푸욱하면서 숨쉬는 소리가 들리면서 실루엣이 보이는데 ㅅㅂ 멧돼지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는 개 좆됬다싶더라고. 근데 내가 또 뛰어서 도망가면 흥분해서 들이박을것같아서 조심히 댕댕이 끌고 가려는데 이 무친 강아지련이 짖는거임!! ㅅㅂ련
달려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뒤도안돌아보고 뛰어서 마당문 걸어잠궜는데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는거야. 경찰에 신고하니까 무슨 그물망을 쳐 가져와서 20분동안 멧돼지랑 시름을 쳐하더라 ㅋㅋㅋㅅㅂ
개 공포다 ㄹㅇ 요맘때면 노루도 가끔씩 보임 ㅋㅋㅋㅋ
댕댕이 주인놈 암살 실패했노
ㅋㅋㅋ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