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일수있는데 밥먹으려고 주방갔음
근데 주방에 안쓰는 문있거든
그 문으로나가면 뒷골목이 있는데

그 문에서 똑똑똑 거린거임
일정한 간격으로

그 문이 바람이 좀 쎄게불면
많이 흔들려서 바람이겠지
했는데 어제 컴터하다가

여자아이가 흐으으음 하는소리
나는거 생각나서 소름돋아서
방으로 뛰쳐옴...

ㅅㅂ 크리스마스 귀신도아니고
이브때랑 오늘 딱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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