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소리가 나서 내가 팥소금 구석구석 가져다 놓은 그날

밤에 꿈꾸는데 어떤꿈이냐면 내가 자고있는데 왠 남자가

되게 고집쎈느낌이였는데 자꾸 내 자리를 차지하려고 내옆에서 딱 누워있는거야

근데 되게 기분나쁜느낌이였음 그리고 깼음


저번에 점심때인가 집에 있는데 문입구 보면 자동으로 전등켜지잖아

사람들어오면 근데 분명아무도 없다가 갑자기 켜지는거야

소리엄청돋았음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