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너무 궁금해서 조디악 관련해서 해외 글들도 읽고 그랬거든?


이게 괜히 진짜 이게 내 전생이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거냐?


조디악이 37명 죽였다고 했지만 발견된 건 7명이라서 진짜라면 30명에 관한 정보가 없어서 아쉽긴 한데


정보 찾을 때마다 내가 전생 체험하면서 찔렸다던 곳이 시큰거림


왼쪽 눈썹 앞머리인데 그게 약간 비스듬해서 콧대 윗쪽 안까지 이마 겉은 멍든 듯이 아픈데 콧대쪽은 시큰하다 해야 되나


그리고 쇄골은 방향이 어디였는지는 기억은 안 나는데 오른쪽 쇄골 바로 윗부분부터 아래 방향으로 찔린 것마냥


뼈 부위는 멍든 느낌이고 역시 안쪽에서는 시큰한 느낌 남...


내가 칼에 찔려 본 적이 없어서 이게 칼에 찔리는 느낌인 지는 모르겠는데 기분 너무 나쁨...



망상충 된 느낌이다...


괜히 밤마다 할 짓 없어서 그런가


사건 당시 사진 있으면 ㄹㅇ 확인 해보고 싶다



그리고 조디악 검색하면 숲 속에 있는 그림도 기분 나쁨


나도 체험 할 때 숲 속에 있는 봉투 뒤집어 쓴 남자였어서 괜히 또 끼워맞추는 거 같다


나중에 돈 많으면 찐 전생체험 해보러 가야겠다... 개 궁금하다


근데 이전에 계속 암시 받거나 생각하던게 전생 체험할 때 그려진다던데 나도 그럴까봐 30만원 날릴 거 같기도 하고...


아ㅏㅏㅏ 너무 신경 쓰임



조디악 사건을 내가 어릴 때 서프라이즈 같은 데서 봤나??


상처들은 내가 걍 허구로 지어낸 거 일 수도 있지 않을까?


사실 장소도 그때 내가 이불 제대로 안 덮어서 춥다고 생각한거고


내가 금발 미녀가 되고 싶어서 본인을 금발이라고 생각한 거 아닐까



짜증나는게 어릴 때부터 이 부위들은 매번 이런 느낌 받았었다는 거임


이마는 특히 진짜 자주 이런 느낌 났음


두개골이 특정 부위만 얼얼한 느낌


로션 안 발라서 피부 당겨서 그런건가


뾰루지 나려고 그런건가 아 걍 너무 다 끼워 맞추는 거 같음


두통은 그냥 질환인 거 같은데


저번에 글 쓰고 계속 찾아본 이후로 혼자 망상하는 거 같다


조디악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