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난 살면서 커신 봤다 싶은거는 밤에 어둑한 골목길 걷다가 공터에 사람 같은 검은 형체가 서있길래 순간 소름 돋으면서
아 저건 사람 아니구나 싶어서 걍 지나친 게 다고. 가위로 보는 흔한 커신들도 걍 가위 눌리면 눈이 안떠져서 한번도 못 봄.
보이는 사람은 왤케 안 좋다 안 좋다 하는 거임.
보
난 살면서 커신 봤다 싶은거는 밤에 어둑한 골목길 걷다가 공터에 사람 같은 검은 형체가 서있길래 순간 소름 돋으면서
아 저건 사람 아니구나 싶어서 걍 지나친 게 다고. 가위로 보는 흔한 커신들도 걍 가위 눌리면 눈이 안떠져서 한번도 못 봄.
보이는 사람은 왤케 안 좋다 안 좋다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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