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1995년 부천. 어느날 경찰들에게 신고가 접수된 신고번호! 살려달라는 비명소리와 함께 끔찍한 절규가 들려온다. 그리고 술 주정뱅이 남편에게 맞고있는 정혜를 구출한 사람들! 정혜를 구출해낸뒤 어떻게 오셨냐며 묻자 당신의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이 지금 딸이 어떤놈에게 맞고있다는 말을 하는데! 정혜는 믿을수가 없다며 표정을 짓는다 바로 의식불명 상태였다는데,3주전 사위인 남편때문에 쓰러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휴대전화를 조회해서 기록해보니 3주째 쓰러져있는 아버지의 전화번호가 맞았다
2번:2003년 호주.메릴린은 어느날 남편이 손가락이 잘려서 절규를 토하며 응급처치를 할려고한다. 그런데 아직 안전에 대한것에서는 이제 미숙했던 그는 남편의 손가락을 가지고 얼음 덩어리에 싼뒤 병원에 간다. 그런데 그는 남편의 손가락을 도저히 붙일수가 없다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는다. 사실은 얼음에 싸면 안되는 거였던것이다!
3번:1997년 강릉. 어린시절부터 고아로 자라온 석훈은 친한 동창지간인 혜미와 항상 격려를 같이해왔다. 그런데,어느날 혜미한테 두살많은 친한형인 재헌을 소개시켜줄려고 하는데! 둘은 놀랍게도 친남매였다. 사실 재헌과 혜미는 친남매 그 외에 혜미의 쌍둥이 남동생이 있었는데 어린시절 입양됐던것! 석훈은 웬지 어린시절 자신도 입양된게 생각나서 그 두남매의 친동생을 찾아줄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dna검사결과 본인이 바로 그 두사람의 친동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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