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디씨에 이런거는 첨올리는데
밤마다 여기서 무서운썰 보는데 나도 올려볼려고한다
글 첨써서 잘못써 양해점
일단 절대 구라는아님 진짜 믿어주라
일단 난 지금 22살이고 그때는 초3? 쯤이었음
솔직히 귀신본거나 가위눌린거는 아니여서 무서운건아님
난 초5전까지는 엄마랑잣음 아빠는 맨날 야간근무여서
엄마랑 나밖에없엇고 항상 엄마랑 거실에서 tv보다잠
그렇게 그냥 평소처럼 티비보다가 잠들엇는데 어느덧
ㅅㅂ 정신을차리고 보니까 내가 내가살던아파트 단지를
나가서 어디론가 걷고잇는거임 ㄹㅇ 구라안치고 진짜임
무슨 누구를 따라가는꿈도 안꿧고 평소에 몽유병이 잇는거도 아니고 걍 잠에서 깨니까 그냥 길 한복판인거임(차다니는 도로는 아니엇음) 너무 무서워서 집까지 달려감 도착하니까 우리엄마가 우리집층 아파트 복도에서 내이름 부르면서 찾고잇더라
엄마는 문열리는 소리가 들렷는데 아빠가 퇴근하고 온줄
알앗다는데 ㅅㅂ 난진짜 아무기억이 없엇음
평소에 귀신? 가위? 이런거 ㅈ도없엇고 뭐 몸도 건강햇는데
그이후로는 그런거없는데 걍 내가 멍청한건가 싶기도하고
그날 너무 무서워서 한동안 울다가 잠듬
무슨현상인지 알면 알려주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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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몽유병 아니면 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