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천>
남의 이야기라고 보험 들고 주작 치는 건 그러려니 할 수 있다.
시참의 절반 이상이 그럴 테니까.
다만, 모든 문장이 "다"로 끝나고 논리적인 척, 확신에 찬 듯 한 단호한 말투가 자꾸 신경을 건드린다.
2. <하우위딜>
목소리 좋고, 소재 신박한 것도 좋은데 기도로써 모든 걸 극복하는 전개 좀 슬슬 그만 해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진짜 재밌게 들었는데, 요즘 포교 활동 기간인지 계속 주님의 힘으로 극복 하는 스토리만 짜오는 중.
거를 정도는 아니고, 주님무새만 그만두면 들어줄만 하다.
3. <화서니>
하품으로 귀신 쫓는 설정 버리고 좀 많이 나아졌는데, 요즘은 또 하품 아예 안 하니까 섭섭하더라. 너무 극단적이야...
남의 이야기라고 보험 들고 주작 치는 건 그러려니 할 수 있다.
시참의 절반 이상이 그럴 테니까.
다만, 모든 문장이 "다"로 끝나고 논리적인 척, 확신에 찬 듯 한 단호한 말투가 자꾸 신경을 건드린다.
2. <하우위딜>
목소리 좋고, 소재 신박한 것도 좋은데 기도로써 모든 걸 극복하는 전개 좀 슬슬 그만 해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진짜 재밌게 들었는데, 요즘 포교 활동 기간인지 계속 주님의 힘으로 극복 하는 스토리만 짜오는 중.
거를 정도는 아니고, 주님무새만 그만두면 들어줄만 하다.
3. <화서니>
하품으로 귀신 쫓는 설정 버리고 좀 많이 나아졌는데, 요즘은 또 하품 아예 안 하니까 섭섭하더라. 너무 극단적이야...
화서니는 뭐 귀신 느끼는 증상중에 과자도 먹는다고 하지 않음? 그 이상한 말투로 제가 꽈자를 몇개 먹었는지 몰라요 ~ 이러던데
1번 자기가 겪은거 없이 다 남얘기인데 이상한 경상도사투리와 반복되고 긴 이야기 2번 홀린뒤 엄마의 퇴마로 빙의치료 무한반복
강천이라는 분이 한 룸메이트 이야기는 들으면서 너무 말이 안된다는 생각이 심각할 정도로 심하긴 했음. 등장인물 설정부터 엄청나게 작위적이고.. 남의 얘기 들어서 전해주는거라면서 디테일한 장면 묘사할때는 아무리 1인칭으로 말해도 "그랬다더라"라고 말하게 되는데, 그냥 자기가 본거 말하듯이 계속 설명함. 애초에 누구한테 들은 얘기 전달하는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본인 일이라고 하기에는 시작부터 캐릭터가 붕괴되고... 최대한 참고 들어보다가 중간 못 갔을때.. 남은 시간이 엄청 긴거 보고 꺼버렸음....
나랑 똑같네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