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동네 살면 진짜 별의 별 인간군상들 다 본다.
선생들은 죄다 전교조들이고
학교는 일진이 장악하고 좆같았는데
어릴때 남자애들 꼬추 만지고 가는 변태 아재들도 있고
이런 개자식들 때문에 성추행도 몇번 당해봤는데
이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반동성애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듯.
(디시에 반동성애 갤러리라고 있다)
가장 아찔했고 무서웠던 기억이
어릴때 유괴 당할 뻔 한 것인데
어떤 틀딱 아재놈이 갑자기 친한척 하면서 손 잡고 걷는 데
손 살짝 빼서 빠져 나왔는데 가만히 있었으면 끌려가서 유괴 당할 뻔 했던 듯 ㅅㅂ
흙수저 동네 살아서 진짜 이상한 놈들 많이 봤었다
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