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저학년때 일임
그때 당시 거실에 스탠드 옷걸이가 있었음 봉처럼 긴데 옷 걸수있게 여기 저기 고리?달린거 있잖냐
난 항상 내 방 문을 열고 잤었는데 문을 열면 거실이 정면으로 보이는 구도였음
자다가 깨서 비몽사몽 상태로 눈을 뜨면
걸어둔 옷은 어딨는지 옷들이 없어진채로 옷걸이만 내 방 문 근처까지 옮겨져 있었음
내 방 문턱은 넘은적 없지만 내 방 입구쪽에 가까이로 항상 옮겨져 있었음
거실과 연결된 주방에 무드등이 어두운 거실을 은은히 비추고 덩그리니 놓여있는 스탠드 옷걸이가 으스스한 분위기였음
그게 뭐때문이었는진 모르겠는데 자다 깨서 보고 다시 잠든 후 아침에 깨서 보면 옷걸이는 원래상태대로 옷이 걸려진채 제자리에 있고 내 얘기는 아무도 안믿었음
지금도 스탠드형 옷걸이는 무서움
그때 당시 거실에 스탠드 옷걸이가 있었음 봉처럼 긴데 옷 걸수있게 여기 저기 고리?달린거 있잖냐
난 항상 내 방 문을 열고 잤었는데 문을 열면 거실이 정면으로 보이는 구도였음
자다가 깨서 비몽사몽 상태로 눈을 뜨면
걸어둔 옷은 어딨는지 옷들이 없어진채로 옷걸이만 내 방 문 근처까지 옮겨져 있었음
내 방 문턱은 넘은적 없지만 내 방 입구쪽에 가까이로 항상 옮겨져 있었음
거실과 연결된 주방에 무드등이 어두운 거실을 은은히 비추고 덩그리니 놓여있는 스탠드 옷걸이가 으스스한 분위기였음
그게 뭐때문이었는진 모르겠는데 자다 깨서 보고 다시 잠든 후 아침에 깨서 보면 옷걸이는 원래상태대로 옷이 걸려진채 제자리에 있고 내 얘기는 아무도 안믿었음
지금도 스탠드형 옷걸이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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