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믿는 사람들 상당히 있는 것 같아서 좀 놀랍더라

원래 이런 미스터리 공포 괴담류는 은근 판이 좁아서 서로 토대 같은 이야기를

조금씩 자기들이 다른 요소 집어넣어서 살짝 변형시키기만 한것들 듣다보면 눈치챌 수도 있고

거의 십중팔구는 구라인데 그냥 밤중 심심할 때 잠깐 보는 거라면 모를까

증거라고는 당사자 발언밖에 없는데 정말 진지하게 믿는 사람들 꽤 많아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