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도 원래 그리스,로마 시대 까지는 무당 많았는 데
중세 기독교(카톨릭) 시대 열리면서 종교재판 열어서 무당들 마녀로 몰아서
다 죽여서 서양에서 무당이 사라졌다고 하네.
한국은 무당이 지나치게 많지. 길 가도 점집이 왜 이렇게 많은지 원..
서양도 원래 그리스,로마 시대 까지는 무당 많았는 데
중세 기독교(카톨릭) 시대 열리면서 종교재판 열어서 무당들 마녀로 몰아서
다 죽여서 서양에서 무당이 사라졌다고 하네.
한국은 무당이 지나치게 많지. 길 가도 점집이 왜 이렇게 많은지 원..
그 무당이란게 조용히 혼자 살면서 산에 나는 허브나 약초 같은것으로 마을 사람이나 아픈 사람들도 치료 하는것이 카톨릭에서는 눈엣가시겠지. 치유의 능력은 성모마리아나 예수가 행하는것이지 다른 인간이 하는 치료행위는 너 마녀, 일케 되는거지. 이게 어긋나면서 십자전쟁이나 다른 전쟁에 재력을 가진 성주같은 존재가 전사하면 재산을 가로챌려고 남은 미망인을 마녀로 몰아서 죽이고 재산몰수 했다지
뇌피셜
그리고 그 마녀들이 하는 행위를 어디서 하느냐? 수도원에서 하게되지. ㅎㅎ 병원도 없는 시대에 작은 상처로도 그냥 골로가는거니까. 수도원은 카톨릭이니까 치료행위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