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신병자로 사는게 낫노


그것도 함 만나자고 말만 한번 했는데 바로 쫄아서 런해버릴 정도로 개씹좆밥으로 살바에는 그냥 씨발 정신병자로 살지


씨발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으면 얼굴 보자는 말에 바짝 쫄아서 침 질질 흘리면서 도망가버리노?

우리 게이들 나중에 생길 자녀들이 불쌍하노

아빠가 그냥 개상병신 좆밥에 쫄보일텐데 그런 아빠 밑에서 자녀로 자란다는게 얼마나 곤욕일지 상상도 안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