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 빌라에 이사오면서부터 시작됐다는 이야긴데

이삿짐 풀다가 붙박이장에서 작은 손자국이 다다다 있는거 보고 뭐지 했는데

그날부터 소리가 들린다던가 뭔가 보인다던가 하더래

시달리다가 옆집사람이 괜찮냐는 식으로 찾아왔는데 이야기하다보니 알게 된 게

건물 전체가 아이귀신한테 점령당한? 상태더래

내노라하는 스님 무녀도 퇴마하려면 도망가더래

한참 시달리다가 아는 한국무당한테 부탁해서 굿하는데 결국 무당도 도망갔다는 이야기..

결국은 글쓴이는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비행기에서 받은 선물이 또오라는 카드였다나?

이 글 제목 아는 덬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