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장면이 123회 끝나고 예고에 나오던 장면인데
124회에서는 편집됨.
추측으로는 상철이 현숙에게 자신이 느끼는 불안에 대해 털어 놓는 과정에서 나온 대화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편집된 장면에서 두 사람이 서로에게 확신을 주는 장면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함.
그래서 상철도 이후 인터뷰에서 불안한 요인이 작아졌다고 말했고.
16기 DLC 때문에 17기 관심이 좀 없으니 이런식으로라도 삼각관계 구도 만들려는 제작진의 노력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상철이 슈퍼데이트권 쓰지 않는 거 가지고 가스라이팅이니 뭐니 개소리 하던데 연애프로에서 이 정도 승부수도 못띄우냐? ㅋㅋ
엥 둘이 저 기점으로 금가고 최종은 안될 것 같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