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외모지만 일단 자기 주장 확실함
청순하면서 예쁜 외모에 반해
절대 남한테 휘둘리지 않는 그 포스가 있음
라면 먹지말라고 하는데도 좆까 이러고 먹는 것도 멋있고
식당에서 아주머니한테 왜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허세 부리거나 겸손 떨지 않고 네가(광수) 편해서 나도 편하게 말할 수 있었던 거다 하는 부분도 너무 솔직하고 괜찮았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가업을 잇기위해 하루종일 흑염소즙만 짜야 한다는건데 그 마저도 자기 인생 쿨하게 포기하고 가족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멋있어보임
근데 인터뷰 보면 본인도 다소 힘들어하는거 보임. 내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싶다
흑염소그만짜고 세상밖으로 나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