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이 집을.제대로 못찾아가는거, 집이 두개라고 말한점을 보았을때 상철전원주택은 지금 살고있는 집은 아닌듯.
급조한 느낌도 들고 형님과 형수도 왔다갔다하는거보면 가족이 별장으로 사용하는거같아
거미줄이며 정원, 집안가구느낌이 세컨하우스임....
씨애틀이 본가가 있는듯함.
저기 여성분 데려오면 좋아할 줄 알았나봄.
아니면 신혼집으로 쓸 생각이었나본데.. 잘 못된 전략이었음.
며칠이라도 좋은집 렌트해서 잘 꾸미고 나오지..
우리나라 연예인들 대부분 그러던데 말이지..
급조한 느낌도 들고 형님과 형수도 왔다갔다하는거보면 가족이 별장으로 사용하는거같아
거미줄이며 정원, 집안가구느낌이 세컨하우스임....
씨애틀이 본가가 있는듯함.
저기 여성분 데려오면 좋아할 줄 알았나봄.
아니면 신혼집으로 쓸 생각이었나본데.. 잘 못된 전략이었음.
며칠이라도 좋은집 렌트해서 잘 꾸미고 나오지..
우리나라 연예인들 대부분 그러던데 말이지..
에버렛에 하나 있겠지 출퇴근하려면
애버렛에 하나 있는게 아니고 그나마 시애틀이랑 좀 더 가까운 형네집에 살아 지도 출퇴근할땐 형집에서 한다했잖아..글고 그 본가가 형명의야. 상철이 명의는 그 원주민보호구역집이 유일하고
본인이 라방에서 말했어 가족이 집 두채 왓다갔다하며 산다고 회사 근처 있다는 본가는 형네집으로 추정. 주중엔 거기서 살겠지. 펀데일은 주말에만 오는 걸로 추정. 펀데일에선 동물 키우는 것 보면 어머니도 펀데일 거주하실 것 같다
펀데일에 어머니 안살수도 있다. 동물 때문에 상주거주자가 있을 거라고 짐작한 것 뿐 동물도 애버렛집에서 키우다가 코로나로 장기간 재텍근무 하면서 겸사겸사 펀데일로 옮겨왔을수도 있다.
ㄴ 그럼 저 형제는 경제공동체란 소리야? 집 두 채 갖고 식구 넷이 다 섞여서 살음? 세간살이 다 섞여있고? 띵하네 진짜
상철이 그렇게 말했음. 전 처도 이런 삶을 좋아해서 결혼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나는 상철 성향상 새로운 가정 꾸리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다지 공동체적인 사람이 아냐 상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