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이 집을.제대로 못찾아가는거, 집이 두개라고 말한점을 보았을때 상철전원주택은 지금 살고있는 집은 아닌듯.
급조한 느낌도 들고  형님과 형수도 왔다갔다하는거보면 가족이 별장으로 사용하는거같아
  
거미줄이며 정원, 집안가구느낌이 세컨하우스임....
씨애틀이 본가가 있는듯함.

저기 여성분 데려오면 좋아할 줄 알았나봄.
아니면 신혼집으로 쓸 생각이었나본데.. 잘 못된 전략이었음.

며칠이라도 좋은집 렌트해서 잘 꾸미고 나오지..
우리나라 연예인들 대부분 그러던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