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30대 후반 여성분인데 사회에서 나름 자리잡힌 능력있으신분임. 근데 좀 한국여자같지않어. 꾸미는것도 안하고 애도없고 정말 시골사람같이 허고 댕기심..(번듯한 직장있는데) 쉬는날엔 맨날 남편이랑 산에가서 무전여행같은걸 하고 총도사고 사냥도하러 댕기고 (여긴 미국) 그 분꿈이 은퇴하면 속세를 버리고 남편이랑 산에들어가서 사냥하고 농작물키워서 자급자족하며 사는게 꿈이라 하심 .
평범한 사람은 아니지..